하늘약배송 사업계획서
문제 인식 (Problem)
섬 지역은 배가 끊기면 약을 받지 못한다. 대상 지역 유인도 12곳 가운데 7곳에 약국이 없고, 지난해 여객선 결항은 연 41일이었다(가상 수치). 보건소 3곳을 면담한 결과, 만성질환 약이 끊기는 일이 가장 큰 문제로 꼽혔다.
실현 가능성 (Solution)
드론으로 주 3회 정기 배송한다. 긴급 요청은 접수 후 2시간 안에 출발한다. 기체 2대를 임차하고 조종 인력 2명이 교대한다. 해상 운항 허가는 실증 사업 참여로 확보한다.
성장 전략 (Scale-up)
1년 차에는 지자체 실증 사업 계약으로 매출을 만들고, 2년 차에 인근 2개 군으로 넓힌다. 기상으로 운항하지 못하는 날은 여객선 택배와 연계해 배송 공백을 줄인다.
팀 구성 (Team)
대표(드론 운용 5년), 조종사 2명, 약사 자문 1명. 운항 관리 담당 1명을 채용할 계획이다.